어머니의 사랑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물나는이야기] 어머니의 한쪽 눈 어머니의 한쪽 눈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소식을 듣고 몹시 놀란 어머니가 가슴 졸이며 병원에 달려갔지만, 불행히도 청년은 두 눈을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멀쩡하던 두 눈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받아들이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 마디 하지 않았고 마음의 문을 철저히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습니다. 바로 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한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절망감에 빠져.. 더보기 [눈물의 영상] 대지진도 무너뜨리지 못한 어머니의 사랑 2008년 중국 쓰찬성 대지진 사망자 약 7만명, 중상자 37만명, 실종 1만8천명이라는 엄청난 참극.. 모든 것이 사라진 쓰찬성에 대지진도 끝내 무너뜨리지 못한 한 어머니의 사랑이 있었는데요. 지진속에서 젓가락을 채 놓을틈도 없이 자신의 아이를 안고 피하려 했지만... 더보기 어느 맹인 학자 이야기 - 감동,어머니,자살,가치,성공 일본의 유명한 맹인학자 이야기이다. 그가 고등학교 시절에 갑자기 맹인이 되어 혼자 몸인 가난하고 늙은 어머니에게 짐만 되는 것이 너무 괴로워서 어머니 몰래 자살하려고 그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눈치를 채고 유심히 감시하는 판이었다. 하루는 어머니에게 들키고 말았다. 그 때 어머니의 말했다. "나는 네가 내 앞에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나는 네게 짐이 된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 제발 그런 생각을 말아다오." 그것은 진실로 의외의 말이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이런 것이었구나 하고 그는 그때부터 살기로 작정했을 뿐만 아니라 어머니를 위하여 자기가 값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맹인인 자기에게 잠재해 있는 가치와 가능성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애딘버러 대학에서 박사학위.. 더보기 이노우 가오루의 어머니 이노우 가오루의 어머니 이노우에 가오루는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명치유신의 주역이다. 그가 젊었을 때 이야기다. 이노우에 가우루가 어느 날 모종의 중대회의를 마치고 밤늦게 귀가하던 중에 난데없이 나타난 괴한들의 습격을 당한 적이 있다. 얼마나 심하게 맞고 또 칼에 찔렀던지 전신에 성한 곳이란 한군데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집으로 업혀 온 그는 형에게 애원을 했다. "형. 난 이제 살 가망이 없어. 이왕 죽을 것이면 이 엄청난 고통이나마 빨리 면하게 해줘." 절박한 호소였다. 안락사를 시켜달라는 주문이었다. 형의 생각으로도 동생이 이 상황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됐다. 하지만 형이 동생을 어찌 죽일 수 있을까? 머뭇거리고 있는 형을 향해 동생이 거듭 사정을 했다. 마침내 형은 결단을 했.. 더보기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피흘림의 사랑)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2) 수년 전 성탄절을 앞둔 12월 어느 날. 옛 소련에 속해 있던 아르메니아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한 비극적 대참사였습니다. 그때 9층 짜리 아파트가 무너지면서 생긴 철근과 콘크리트 틈새에서 스잔나라는 어머니와 가이아니라는 네 살 된 딸이 가까스로 목숨을 유지한 채 구조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빨리 구조되지 않고 하루 이틀 사흘 자꾸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가이아니는 점점 기진맥진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머니 스잔나는 언젠가 TV에서 조난 당한 사람들이 먹을 것, 마실 것이 없자 피를 나누어 마시던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스잔나는 주변에서 유리조각을 찾아 자기 팔뚝을 그어 흐르는 피를 사랑하는 딸의 입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렇게 수.. 더보기 [감동예화] 희생적인 사랑(1) 희생적인 사랑 눈이 수북히 쌓이도록 내린 어느 겨울날, 강원도 깊은 골짜기를 두 사람이 찾았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 사람은 미국 사람이었고, 젊은 청년은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눈 속을 빠져나가며 한참 골짜기를 더듬어 들어간 두 사람이 마침내 한 무덤 앞에 섰습니다. "이곳이 네 어머니가 묻힌 곳이란다" 나이 많은 미국인이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날을 회상합니다. 한 미국 병사가 강원도 깊은 골짜기로 후퇴를 하고 있었는데, 무슨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가만 들어보니 아이 울음소리였습니다. 울음소리를 따라가 봤더니 소리는 눈 구덩이 속에서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눈에서 꺼내기 위해 눈을 치우던 미국병사는 소스라쳐 놀라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또 한번 놀란 것은 흰눈 속에 파묻혀 있는 어.. 더보기 [감동 영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어머니가 우산을 가지고 베웅나오신걸 대놓고 부끄러워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너무 후회스럽구요. 영상을 통해 다시금 그때가 생각나고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CHTV http://christiantv.co.kr/ 더보기 이전 1 다음